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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장애인 일자리 사업, 11월부터 지자체별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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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은자센터 작성일23-11-07 10:27 조회189회 nameunjac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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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024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지방자치단체별로 11월과 12월 중에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참여 촉진과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4년 정부예산안 기준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대상은 2023년 2만 9,546명 대비 2,000명을 확대한 3만 1,546명이며,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로 구분하여 시행한다.

'일반형일자리'는 행정복지센터 행정도우미 등으로 근무하는 일자리로, 전일제(주 40시간 근무) 또는 시간제(주 20시간)로 1만 1,615명을 지원하며, '복지일자리'는 사무보조, 환경도우미, D&D케어 등 총 45종의 직무유형 중에서 적합한 직무유형을 선택하여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월 56시간 근무하는 일자리로 1만 7,294명을 지원한다.

D&D케어(Disability & Disability 케어)란 장애인이 다른 장애인의 동료상담, 일상생활 어려움(식사, 차량승하차, 청소 등) 등을 지원하는 업무를 말한다.


장애인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별 행정복지센터나 장애인복지관 등 가까운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